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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밥바라기별이 뜨면은 / 상갱

깊은 산, 어딘가에서 짙은 요기가 감지되었습니다만, 수상할 정도로 잠잠합니다.

특별히 해를 끼치는 건 아니지만 정체불명의 요마를 내버려 둘 수는 없는 법.

PC1은 그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 산을 헤매던 중

이전에 도움을 주었던 PC2를 만났고, 그가 자신을 쫓아온다는 것을 눈치 챕니다.

우연히 길이 겹친 건가 싶지만 ..누가봐도 PC2는 명백히 PC1을 따라오고 있었습니다.

‘이 녀석, 나한테 뭘 원하는 거야…?’

얼떨결에 동행하게 된 둘은 이윽고 수상한 폐가에 도달하게 됩니다.

PC 1

유파: 브레멘&오니혈 제외 자유

 

임무를 수행하던 중, 예전에

도와줬던 동물이 자꾸 따라온다.

키워달라는 건가? 이거…집사간택??

 

하지만 곤란한데..

지금은 임무가 우선이야.

 

당신의 사명은

[자신의 임무를 수행하는 것]이다

PC 2

유파: 브레멘

 

과거 큰 위기에 처했던 당신을

PC1이 구해줬다.

생명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

인품을 가진 자는 놓칠 수 없지!

 

당신의 사명은

[PC1을 주인으로 삼는 것]이다

협력형/2인 3사이클 [현대편]

 

-애니그마와 조킹 요소가 있습니다.

-전개에 따라 클라이맥스 전투 없이 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.

-전개에 따라 동물 친구가 슬픈 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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